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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장애인의 날. 우리를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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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영동오현지 작성일2021-04-26 18:54 조회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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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영동주간보호센터에서는 아래와 같이 이웃들과 우리의 가치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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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은 우리들의 날입니다.

365일이 우리들의 날이지만

오늘, 4월 20일은 특히 한 번 더 생각하는 날입니다.


우리들의 날을 알리기 위해 학동역에서 홍보활동을 하였습니다.

올해는 당사자분들이 투표로 정한 슬로건이 적힌 항균 물티슈를 나누었습니다.


오후에는 지역사회에서 자주 가는 이웃을 방문했습니다.

특히 분식점은 김밥을 선물로 주셔서 이웃 간의 정이 흘렀습니다.


[후기]

올해는 사전에 피켓 내용을 앞집인 카페 젊은 여사장님, 그리고 옆집 편의점 알바생에게

주민의 입장에서 이해가 되는지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작성했습니다.

지역주민과 함께 한 우리들의 날이라서 의미가 더했습니다.

참 좋은 이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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